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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022년 부터 속도 제한 장치 의무화..교통사고 경감 기대
작성자 :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작성일 : 2019-04-01 11:02:29

아우토반 속도제한

[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 향후 유럽에서 판매되는 모든 신차에 지능형 속도 제어장치 장착이 의무화 된다.

1일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이와 같은 논의를 통해 오는 2022년부터 판매되는 모든 신차에 지능형 속도 제어장치(Intelligent Speed Assistance, ISA) 장착을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

ISA는 도로의 표지판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린 후, 엔진 출력을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주행 중인 도로의 제한 속도 이상의 가속을 제한하는 기술이다. EU는 해당 시스템이 모든 신차에 적용될 시 오는 2038년 까지 약 2만5000명의 사망차와 140만명의 부상자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능형브레이크 시스템(Intelligent Speed Assistance, ISA)

그러나 이러한 조치가 실행되기까진 유럽연합 의회와 유럽연합 이사회의 공식 승인 절차가 남았다. 실제 법이 집행되기까진 시간이 필요하단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유럽연합은 이 외에도 음주운전을 막기 위한 제어 시스템과 피로도 감지 시스템, 항공기 블랙박스와 유사한 주행 기록 장치 구성 의무화도 예고했다. 상용차의 경우, 운전자 보조 센서와 배출가스 제어 시스템 장착도 법제화 할 계획이다.

한편, 유럽연합은 향후 30여가지에 이르는 주행 보조 시스템 장착을 의무화 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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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3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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