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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노사분규...이번엔 버스도 운행 중단(?)
작성자 : 데일리카 박경수 기자 작성일 : 2019-04-30 11:06:29

시내버스(출처 위키디피아)

[ 데일리카 박경수 기자 ] 주요 자동차 사업장에서 지난해부터 노사분규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버스가 멈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주 52시간 제도 시행과 근로시간 단축 정책이 본격 시행되면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은 5월 15일 총파업 돌입 계획을 밝히면서 29일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하면 조정기간이 시작된다. 이 기간 쟁의행위는 불가능하지만, 공익사업장의 경우 15일이 지나면 쟁의행위가 가능하다. 이르면 5월 중순 버스가 멈출 수 있는 배경이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은 "전국 버스 노사가 양자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5월 15일 버스 운행이 멈춘다"고 밝혔다.

이번 쟁의조정 신청에 참여한 버스 사업장은 총 234개다. 전국 모든 버스 사업장 479개 중 절반 가량에 해당한다. 전국 버스의 절반 정도는 확률적으로 멈출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사업장 소속 인원은 4만1280명이며 소속 차량 대수는 2만138대다.

현대차, 투르크메니스탄에 시내버스 초도물량 공급

여기에는 서울특별시 버스노조도 포함되어 있다. 쟁의조정 신청에 참여한 서울의 버스 사업장에 소속된 근로자는 1만7735명이며 이들은 서울 버스 7552대를 운행하고 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이 요구하는 것은 근무 여건에 대한 문제다.

정부가 주 52시간 제도를 시행하면서 인력이 감소하자 이에 대한 대책을 정부가 마련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또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노동시간 단축으로 근로자 임금이 감소하자 이에 대한 문제도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 버스 노사 양측은 아직 이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상황이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은 이에 따라 5월 8일 파업 실시를 위한 노조원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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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3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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